호텔 조식 후 프로방스 자유여행
프로방스의 도시들프로방스를 상상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고흐, 뜨거운 태양, 로제 와인, 프랑스의 전통적인 남부 시골 경치이다. 프로방스는 느림의 미학을 아는 곳이다. 도시의 바쁜 생활을 벗어나 도착한 프로방스에서 여행객들은 여유를 즐기기만 하면 된다. 화려하지 않은 소박하고 아름다운 작은 마을의 거리를 걷다 보면 프로방스를 사랑 하지 않을 수 없다. 맑고 푸른 하늘과 구름 사이로 비추는 따사로운 햇살의 프로방스의 도시들은 언제나 빛난다. 아비뇽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마을들을 렌트카로 여행해본다.
◈ 퐁뒤가르(Pont du Gard): 고대 로마의 수도교(水道橋)로서 1세기 전반에 석회암으로 지어졌다. 아치에 의한 3층 구성으로 최상층에는 물을 통하게 하고 최하층에 인도교를 만들었는데 보존상태가 좋다. 아비뇽에서 차로 30분소요
◈ 일쉬르라소르그(l'sle-sur-la-sorgue): 프로방스의 작은 베니스라 불리는 이곳은 앤틱샵이 가득한 아기자기한 매력의 도시이다. 일요일 오전에 열리는 프로방스 최대의 재래시장으로 유명하다. 올리브로 만든 식재료부터 스프레드, 햄종류등 농가에서 만들어온 신선한 먹기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아비뇽에서 차로 30분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