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호텔체인인 Accor그룹의 IBIS체인으로 500개가 넘는 객실을 자랑하며, 전체적으로 낡은 런던의 호텔에 비해서 단연 눈에 띄는 호텔이다. 런던에서 열리는 국제 박람회의 장소로 이용되는 Earl's Court와 가까운 곳에 있어 대형 컨벤션 홀, 비즈니스 룸을 갖추고 있다. 런던 시대 중심까지 호텔 앞에서 노선버스가 운행중이며, 언더그라운드 역과도 가깝다. 로비에 들어서면 대리석으로 장식된 넓은 바닥과 공간이 이 호텔의 규모를 짐작케 해주며, 진한 나무가구와 대조를 이루어 다양한 색깔의 조명이 사용되고 있으며, 고층에 있는 많은 방들은 런던의 경치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전망이 좋다. 욕실 또한 청회색의 대리석과 흰색의 타일로 꾸며져 있어 아주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