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에도 피크닉에도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블루에코백 제공 (팀당 1개)
새콤달콤 과일 : 물가 높은 스위스에도 한국보다 저렴한 것이 있으니! 바로 과일입니다. 특히 여름 시즌이면 납작 복숭아를 쉽게 만날 수 있어요. 과즙 가득한 복숭아, 아삭한 사과 그리고 비타민 충전에 좋은 베리류까지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신선한 유제품 : 낙농업의 천국 스위스에서는 다양하고 고소한 유제품(우유, 요거트, 치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피크닉 아이템으로 적극 추천하는 먹거리는 ‘꽃치즈’라 불리는 테드 드 무안(Tete de Moine)입니다. 스위스 수도사들이 만든 치즈로 고소함과 감칠맛이 일품이에요!
풍미 가득 와인 : 스위스 와인은 뛰어난 품질과 더불어 희소성이 높죠! 생산되는 와인의 99%가 내수용으로 소비되기 때문에 스위스 여행 중이라면 부지런히 와인을 즐겨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피크닉에는 산뜻한 느낌의 화이트 와인이 잘 어울리니 꼭 한 병 챙겨주세요.
그저 바라만 봐도 멋있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경치. 여기에 맛있는 도시락이 준비되었다면? 그곳이 바로 뷰 맛집입니다. 푸르른 들판 아래 매트를 깔아놓고 도시락도 먹고 잠시 누워 휴식을 취해 보세요. 신선한 공기를 듬뿍 마시며 물이 흐르고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친구 삼아 낮잠을 즐겨봐도 좋겠죠?
도시락에 매트 각종 소지품까지 피크닉을 위해서는 꽤나 많은 준비물이 필요한데요, 넉넉한 공간에 튼튼함과 예쁨을 겸비한 블루백에 모두 담아보세요. 여기에 신선도가 생명인 도시락을 위한 보냉도 책임지고 있어요! 블루 에코백과 함께라면 알찬 스위스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답니다.
청명한 하늘과 푸른 호수 그리고 초록빛 알프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리기. 유람선/케이블카/산악열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아름다운 리기의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진 하이킹 코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어 가족 여행 시 추천하는 대표 스팟이기도 해요. 여기에 바람에 살랑이는 들꽃을 바라보며 즐기는 피크닉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스위스 중부지역의 가장 높은 봉우리 티틀리스. ‘천사의 마을’이라 불리는 고즈넉하고 여유로운 마을 엥겔베르크에서 시작되는 티틀리스 여행은 만년설과 웅장한 빙하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 회전식 곤돌라에 탑승해 알프스 풍경을 360도로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시원한 얼음 동굴 체험, 짜릿한 클리프워크 걷기, 스노우튜빙 타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체험할 수 있어요. 여기에 하이라이트는 트륍제에서 즐기는 피크닉인데요! 놀멍 쉬멍 보트도 타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세요.
용이 살고 있다는 전설이 있는 필라투스는 톱니바퀴 열차를 타고 가파른 철길을 오르는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최대 경사 48도의 각도로 산을 오르는데요 악마의 영혼이 깃든 최고봉 ‘톰리스호른’에서 알프스산맥과 6개의 호수가 만드는 아름다운 경치를 한눈에 즐길 수 있어요. 열차로 짜릿하게 산을 올랐다면 내려갈 때는 케이블카 탑승을 추천드려요. 피크닉을 위한 최적의 스팟 Fräkmüntegg(프래크뮌테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유 있게 도시락도 먹고 스릴 넘치는 터보 건도 탑승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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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세요. 블루의 배테랑 컨설턴트들이 맘에 쏙드는 일정으로 맞춰 드립니다.